
[노년신문, 성수목기자] 단양군체육회가 오는 10일 오전 11시 단양군체육관 북관 2층에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단양군선수단 결단식’을 갖는다.
결단식은 체육회와 종목단체 임원, 종목별 출전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수여와 격려사, 선수 대표 결의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된다.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단양군은 성취상 2위를 달성했던 작년의 성적 유지를 목표로 하여 선수단 337명, 임원‧관계자 227명 등 564명이 출전한다.
결단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김영길 군의회 의장 등 관내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 할 예정이다.
권택조 단양군체육회장은 “작지만 강한 단양의 힘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겠다” 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출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