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년 신문]조 창식 기자= 한번 결심하면 앞뒤 재지 않고 돌파하는 결단력, 판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탁월한 사업적 직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지칠 줄 모르는 불꽃 같은 에너지. 업계에서 슈퍼운먼으로 통하는 조예랑 회장아다.
초고령 사회를 맞이한 우리 사회 시니어의 자립과 건강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이끌고 있는 제이피라이프글로벌(JP Life Global). 설립 11년 차의 뚝심 경영으로 제조·유통 인프라를 완성하고 대마(Hemp) 특허 원료와 독보적 바이오·뷰티 솔루션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끄는 조예랑 회장을 역삼동 직무실에서 만나, 뜨거운 기업가 정신과 시니어 웰니스 비전을 들었다.
회장님, 반갑습니다. 조 회장님을 뵙는 분들마다 한결같이 뿜어져 나오는 강한 에너지와 거침없는 추진력에 압도된다고들 합니다. 회장님을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는 열정의 원천과 기업 철학은 무엇입니까?
“저는 머뭇거리거나 계산만 하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사업가는 돈의 흐름과 시대의 기회를 동물적으로 포착하는 직관이 있어야 하고, 포착했다면 앞뒤 돌아보지 않고 밀어붙이는 실행력이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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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피라이프글로벌 조예랑회장 |
하지만 그 추진력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가장 가슴 아프게 느끼는 것은, 평생을 헌신하고도 은퇴 후 자식 눈치를 보거나 경제적 무력감에 갇히는 부모들의 모습입니다. 제 목표는 확고합니다.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고, 오히려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당당한 부모, 부자 부모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말로만 그치는 공염불은 하지 않습니다. 저는 말로 내뱉은 것은 피를 깎는 책임감으로 반드시 결과로 만들어냅니다.
제이피라이프글로벌은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진 회사가 아닙니다. 올해로 설립 11년 차를 맞이하기까지 모진 풍파와 위기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바닥부터 단단하게 다져왔습니다. 자체 연구·제조·생산부터 유통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된 8개 계열사의 탄탄한 인프라를 완성한 이유도, 회원들에게 가장 강력하고 안전한 발판을 제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고, 폭발적인 성장을 함께 누릴 가장 완벽한 타이밍이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수많은 헬스케어·뷰티 브랜드 사이에서 제이피라이프글로벌이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었던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은 어디에 있습니까?
“한마디로 '차별화된 바이오 과학과 압도적인 체험의 힘'입니다. 품질과 효능에 타협 없는 자신감이 없다면 결코 먼저 체험하게 할 수 없습니다. 두피부터 얼굴, 복부, 발끝까지 아우르는 토탈 케어는 웬만한 전문 샵을 뛰어넘는 이른바 '뷰티·건강의 검증된 맛집'입니다. 정말 맛있는 식당을 가면 내 가족과 친구를 먼저 데려가듯, 몸소 변화를 느끼면 전달과 유통은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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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피라이프글로벌 조예랑회장 |
우리만의 독보적인 4대 핵심 라인업이 그 강력한 무기입니다.”
•먹는 줄기세포 ‘리셋피어라’: 고가의 시술 비용 때문에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줄기세포 기술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는 비용으로 일상에서 섭취하며 세포 차원의 활력과 면역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마이크로니들(MTS) 시스템: 아무리 좋은 유효 성분도 피부 깊숙이 전달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국내외 특허를 보유한 독보적인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통해 유효 성분을 진피층 깊숙이 직접 전달하여 바르는 즉시 눈에 띄는 피부 재생과 리프팅 효과를 구현합니다.
•기적의 산화질소 솔루션 ‘엔오셀라’: 혈액 순환과 혈관 탄력은 시니어 건강의 근본 뿌리입니다. 체내 산화질소 생성을 도와 혈행 개선과 활력 증진을 돕는 엔오셀라는 먹고 체험하는 즉시 몸의 변화를 체감하게 하는 시니어 필수 솔루션입니다.
•블루오션을 선점한 ‘대마(Hemp)’ 원료 특허 기술: 전 세계적으로 거대한 자본과 산업이 몰려드는 ‘그린 러시(Green Rush)’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국내외 특허를 확보한 독보적인 고순도 대마 추출 원료 기술을 선점했습니다. 이를 화장품부터 프리미엄 생활 케어 제품군 전반으로 확장하며 남들이 넘볼 수 없는 시장 경쟁력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과 현장 파트너들과의 상생 구조에 대해서도 남다른 철학을 갖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저는 책상머리에서 서류만 들여다보는 경영자가 아닙니다. 늘 현장에서 회원들과 눈을 맞추고, 리더들의 땀방울이 어디서 새는지 가장 먼저 봅니다. 아무리 회사가 좋아도 일하는 리더들이 지치거나 노력에 걸맞은 보답을 받지 못하면 그 비즈니스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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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피라이프글로벌 조예랑회장 |
현장의 목소리를 가로막는 불필요한 장벽과 함정들을 과감히 걷어내고, 땀 흘려 뛴 만큼 온전히 결실을 손에 쥘 수 있는 투명하고 정직한 상생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시스템이 가리키는 정석대로만 걸어가면 초보자라도 스스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모든 길을 닦아 놓았습니다.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의 궤도에 올라타게 되어 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할 복지 인프라와 힐링 문화 공간 조성에도 큰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성공의 끝은 결국 '품격 있는 삶의 나눔'이어야 합니다. 치열하게 일만 하고 지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여유와 쉼이 공존해야 조직이 건강하게 숨 쉽니다.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국에서 모여드는 회원과 리더들이 더욱 쾌적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절실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사옥에서 더 큰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기 위해 최적의 본사 사옥 부지를 적극적으로 물색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회원들이 비즈니스의 피로를 풀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규모 전용 힐링 연수원 공간 역시 장기적인 청사진으로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치열하게 땀 흘린 리더들이 함께 모여 미래 비전을 나누고, 최고의 품격과 자부심을 누릴 수 있는 든든한 터전을 반드시 완성해 선물할 것입니다.”
5070 액티브 시니어들과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내년 월 100억, 연 1,000억 원의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서 수많은 당당한 경제적 자립가들이 탄생할 것입니다.
기회가 눈앞에 왔을 때 '될까, 안 될까' 간만 보며 주저하는 사람은 결국 남의 잔치를 박수나 치며 지켜보게 됩니다. 이미 무대는 완벽하게 깔렸습니다. 나이 뒤로 숨지 마시고, 불꽃 같은 열정으로 새로운 문을 두드리십시오. 활력 넘치는 건강과 당당한 부모로서의 명예를 되찾는 위대한 여정에 제이피라이프글로벌이 끝까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긴 시간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피라이프글로벌(JP Life Global)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