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년신문, 성수목기자] 파주시가 지난 10일 통일동산 관광특구 일대에서 개최한 ‘통일동산 관광특구 외국인 인플루언서 홍보 여행(팸투어)’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여행은 외국인 인플루언서 25명을 대상으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소개하고, 파주 관광의 매력을 해외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장단콩 웰빙마루, 오두산 통일전망대, 헤이리예술마을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해 파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
파주시는 이번 여행을 계기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외국인들에게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알려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