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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꿀사과 특판 |
[강릉=노년신문]성수목기자 = 민병표(강릉 꿀 사과 대표)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고향의 따뜻한 정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강릉의 깨끗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을 맞고 자란 명품 ‘꿀사과’가 추석을 맞아 특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릉에서 정직하게 직접 사과를 재배해 온 ‘민병표대표는 "강릉의 맑은 자연 속에서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직접 키웠다"며, "아삭한 식감과 깊은 단맛이 일품인 진짜 꿀사과"라고 자신 있게 상품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이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특별한 결제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상품 구성은 5kg( 1박스 5만 원) 10kg(1박스 9만원)에 판매하며, 모두 택배비가 포함된 가격이다.
민병표대표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명절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을 이겨내고 탐스럽게 익은 강릉 햇사과와 함께, 올 추석은 더욱 풍요롭고 정겨운 명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